NA남>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싱글남에게 스카이 벨소리 쿠폰. 쓸쓸할 때 들어보세요.
Audio여> “오빠 어디야? 왜 전화 안 받아? 누구랑 있어? 전화 안 받아? 누구랑 뭔 짓을 하는
거야?!”
NA남> 들을수록 혼자인 게 좋아집니다. 아이 스카이에서 벨소리를 다운 받으세요.
징글> 스카이
스카이 광고는 늘 재밌다. 이것 외에 취업생을 위한 쿠폰, 영어에 약한 직장인을 위한 쿠폰, 외로운 싱글남을 위한 쿠폰 라디오 광고를 들으시려면 클릭~>> GO 2 Sky
제작의도
올 3월부터 스카이는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시작은 ‘퇴근압박시계’, ‘보디마스크’ 편 이었다. 항상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이 중심이던 스카이 관습이 이번 캠페인에는 없다. 대신 2535소비자의 억눌린 상황을 유쾌하게 그려내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휴대폰의 기능이나 디자인을 얘기하는 광고보다 제품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유의미한 얘기를 해주는 것이 브랜드에 더 도움이 될 것이란 전략적인 방향에서 출발한 것이다.
이런 전략은 라디오 광고에도 적용됐다. ‘라디오 벨소리 쿠폰’이란 신개념을 고안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제안을 하고 있다. 이 쿠폰은 라디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스카이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컨텐츠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라디오 광고 주제는 외로운 ‘싱글남’에 관한 것으로, 스토커 같은 친구 여자친구의 집요한 목소리를 통해 ‘차라리 싱글이 낫지 않니?’란 메시지를 코믹하게 전달한다. 여자친구가 어디냐고 묻는 이 쿠폰은 약 10초 안팎으로 구성된 벨소리로 음산한 목소리와 노래의 조화가 싱글남들에게 은근한 카타르시스를 준다. 아마 이런 매력에 소비자 중 싱글남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고 있지 않을까?
앞으로도 스카이는 ‘싱글남’ 뿐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유쾌한 발상을 쿠폰으로 제시해 완성도 높은 라디오 캠페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광고주 스카이 / 광고회사 이노션월드와이드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글쓰는 기술을 늘리기 위함이다. 물론, 일을 함에 있어서 글쓰기가 필수적이기도 하지만, 사실 굳이 그것이 아니더라도 나는 잘쓰든 못쓰든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그 시작이야 누구든 부족함이 있겠지만 일단 많이 읽고, 보고, 배우고,느낀 것을 쓰다 보면 점점 괜찮아지겠지?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포스팅하기란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닌 듯 하다. 가만히 앉아서 자신이 갖고있는 지식만으로 써내려갈 만한 능력이 되질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정보를 찾아 움직여야 한다. 시간에 쫒기고, 뭐에 쫒기고, ....이런저런 핑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이듯 온라인에서도 역시 남들보다 조금 더 부지런한 사람만이 포스팅을 많이, 그리고 질적으로 향상시킬 수가 있다. 고로, 나는 아직 좀 더 분발해야한다...^^;
MIdori's web Branding 블로그에 블로그에서 글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포스팅되어있다. 역시 아주 기본적인 '많이 읽고, 많이 써보라'는 것이 글 잘쓰는 분들의 조언이다. 그리고 특히 세스고딘의 'Write like a blogger(블로거처럼 글쓰기)'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것이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처럼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들만 담을 곳으로 블로그를 꾸릴 생각이 아니라면, 좀 더 효율적이고 가치있는 콘텐츠에 대한 생각과 글쓰기를 게을리 하지말자.
<블로거 처럼 글쓰기>
1. 헤드라인을 사용하라. 그래야 바쁜 이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 언제든 당신의 글을 넘겨버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3.아이디어를 한 번에 다 보여주려 하지 말고 나누어 적어라.
4. 당신의 블로그 이용자가 일시적으로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블로거들은 링크 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이용자의 관심에 적절히 반응하라. 상호작용성은 이용자의 관여도를 높인다.
6.글의 내용에 분명히 실체가 있어야 한다.
7.열거하는 것(lists)을 두려워하지 말라.
8.일단 보여줘라.
9.숨기거나 장식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말하라.
1. 여섯 가지 버즈 버튼을 눌러라.
버즈가 세상에서 제일 강력한 마케팅 형태라고 가르치는 교과서는 없다.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의 브랜드에 관해 이야기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의 브랜드를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시켜줄 것이다. 그러나 버즈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는 핵심은 사람들에게 이야깃거리가 될 준비된 이야기를 주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무엇인가 이야기할 거리를 주자. 금기이든, 터무니없는 일이든, 또는 다른 것들 중 하나이든 간에 여섯 가지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대화를 시작하게끔 할 수 있다.
2. 미디어를 사로잡아라.
미디어는 당신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당신 버즈에 기름을 부어줄 수 있다. 비밀은 자물쇠와 열쇠로 잠겨 있지 않다. 그냥 미국에서 가장 빈번히 다루어진 뉴스 다섯 가지를 이해하라. (우린 한국이니깐...한국 뉴스를 ;;)
3. 관심을 위해 광고를 하라.(전통을 엎어버려라. 문제는 관심이다)
교육시키고, 정보를 주고, 설득하고, 사람들을 잠에서 깨워라. 이건 아니다!관심을 끌지 못한다면, 광고의 전통적인 규칙은 그냥 끝이 날 것이다. 미디어를 재창조하거나 미디어를 창조하라. 이야기가 들리게 하라, 아니면 무리를 쫓게 되는 것이다.
4. 버즈 에베레스트에 올라라.
어떻게 돈 프라이스가 광고없이 리트 염색약을 운영해야만 했는지, 그리고 거의 죽은 것 같던 브랜드를 바꿔놓았는지를 기억하라. 이 과정에서 그는 미국의 홀치기 염색 현상을 만들어냈다. 당신의 버즈 에베레스트는 무엇인가?
5. 창조성을 발견하라.
핸리 키신저이든 지미 존슨이든 간에, 당신은 가장 최고의 것을 얻기 위해 가장 최고의 것을 요구해야한다. 당신이 소망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라. 강렬한 아이디어는 당신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용기가 있는가? 경쟁자보다 뛰어난 생각을 하든지, 이들보다 더 많이 돈을 쓰든지, 선택은 당신의 것이다.
6. 제품을 관리하라.
부정적인 버즈는 당신의 노력을 핵심부터 해체해버릴 수 있다. 당신 제품에 대한 경계를 풀면, 당신을 반대하는 숫자는 23명당 1만명이 될 수 있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제품을 관리하는 열정적인 경영자였고, 이미 늦어진 매킨토시의 선적을 중단시킬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있었다.(책의 사례中 하나로,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의 제품선적이 이미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중단시켰다. 그 이유는 색깔 때문이었다. 그 색깔은 컴퓨터의 플라스틱 외관이 아니라 바로 제품을 포장하는 박스의 색깔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어쩌면 사소해 보이는 것 하나까지도 스티브 잡스는 신경을 쓴 것입니다. 제품이 포장 된 박스에서 부터 소비자의 시선이 시작되고 그것이 분명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버즈는 정말로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버즈는 집에서 시작된다. 소비자가 당신의 제품에 대해서 전도하길 원한다면, 당신 직원에서부터 시작하고, 이들에게 뭔가 말할 거리를 주어라.
<추가> 몇해 동안 <가장 자주 보도되는 다섯 가지 뉴스>에 대한특징을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어서 큰 제목만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1.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2.독특하거나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3.논쟁을 일으키는 이야기
4.유명인사이야기
5.이미 미디어에서 뜨겁게 다루고 있는 이야기
이것을 바탕으로해서, 이번주에는 한번, 1주일간 각종 신문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뜨겁게 다루고 있는지 한번 분석해 봐야겠습니다.
청춘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말한다.
장밋빛 볼, 붉은 입술, 나긋나긋한 무릎이 아니라,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리킨다.
인생이라는 깊은 샘의 신선함을 이르는 말이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20세 청년보다는 60세 인간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을 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살을 늘려가지만
열정을 잃으면 영혼이 주름진다.
고뇌, 공포, 실망에 의해서 기력은 땅을 기고
정신은 먼지가 돼 버린다.
60세든 16세든 인간의 가슴 속에는
경이에 이끌리는 마음,
어린애와 같은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 흥미와 환희가 있다.
우리 모두의 가슴에 있는 '무선우체국'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하느님으로부터
아름다운 희망, 격려, 용기, 힘의 영향을 받는 한
그대는 젊다.
영감이 끊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으로 덮이며
비탄의 얼음에 갇힐 때 20대라도 인간은 늙지만
머리를 높이 치켜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사무엘 울만<청춘>-
이 책의 제일 앞장에 헬렌켈러의 말을 빌려, 작가가 적어놓은 짧은 글이 있습니다. "헬렌켈러는 얘기합니다. 계속해서 위험을 회피하는 것은 위험보다 더 위험다하고. 용기와 모험심이 없다면 인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고개 숙이지 말라고,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고... 진정한 시각 장애인은 시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비전이 없는 사람이라고..."
인간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거 같습니다. 아주 사소하게 오늘 점심메뉴를 뭘로 할 것인가에서 부터 직업을 선택하는 일 또는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해야 하는 일 등등. 언제나 늘 선택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신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혹시라도 선택으로 인해 겪게될 후회의 감정, 그리고 주위의 시선들 ..등등의 그러한 것들이 어느 정도는 작용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한마디로 선택의 결과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거겠지요. 지금 성공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 중 누가 자신의 성공을 100% 확신할 수 있었을까요? 다만, 그들은 그 모험에 뛰어든 것이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공을 얻은 것이겠지요. 물론 운도 중요하지만, 성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방향에 따라 얻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망설이고 생각만 하고있다가는 늘 그자리에 멈춰 있겠지만, 자신이 꿈꾸는 성공의 방향을 찾아서 계속 나아간다면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결과는 미리 장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해외 유명광고& 카피와 함께 상상력과 잠재력을 깨워주는 글들이있습니다. 혹시라도 무언가를 간절히 원함에도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망설이고만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순간적인 두려움과 남의 이목 그리고 여타 게으른 마음가짐으로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인간은 다 마음먹기 달려있습니다. 한번뿐인 인생인데 자신이 원하는 삶대로 살아보고 가야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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